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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 is A‐Live - 憂歌団

Blues is A‐Live

憂歌団

2001

Album
앨범 재생

※ 같은 타이틀이라도 재생처에 따라 녹음이나 음원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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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Blues Is A-Live"는 슬리피 존 에스테스와 해미 닉슨이 참여한 유카단(憂歌団)의 라이브 앨범입니다. 1976년 일본 청소년회관에서 열린 두 밴드의 합동 공연을 담고 있으며, 1970년대 전성기 시절 유카단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명반으로 손꼽힙니다. 앨범에는 12곡의 수록곡과 공연 실황 MC 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앨범은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쳐 디지팩 CD로 재발매되었습니다. 블루스 거장 슬리피 존 에스테스와 해미 닉슨, 그리고 일본 블루스 밴드 유카단의 환상적인 협업을 담은 역사적인 라이브 음반입니다.

레코딩 정보

1976년 12월 16일 日本青年館(일본 청소년 홀)과 1976년 12월 24일 서카스&서카스에서 라이브로 녹음되었습니다. 스티브 토마스코프스키(Steve Tomaskofsky)와 奥村히데마로(奥村히데마로)가 제작했습니다.

참여 뮤지션

음악적 의의

이 앨범은 전설적인 블루스 가수 슬리피 존 에스테스, 하모니카 연주자 해미 닉슨, 그리고 憂歌団의 협업을 담은 역사적인 라이브 녹음입니다. 이들의 합동 공연을 기록한 중요한 자료이자, 일본 블루스계를 선도하는 밴드로서 憂歌団의 위상을 입증하는 증거로 여겨집니다.

이 앨범은 슬리피 존 에스테스의 일본 투어에서 오프닝 밴드이자 백밴드로 활동했던 憂歌団의 공연을 담고 있습니다. 밴드 이름인 憂歌団는 일본어로 "블루스 밴드"라는 뜻이며, 기타리스트 우치다 칸타로가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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