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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itar That Changed The World - Scotty Moore

The Guitar That Changed The World

Scotty Moore

1964

Album
앨범 재생

※ 같은 타이틀이라도 재생처에 따라 녹음이나 음원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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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엘비스 프레슬리의 기타리스트 스코티 무어는 1964년 에픽 레코드에서 "The Guitar That Changed The World"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에는 무어가 엘비스와 함께 연주했던 곡들의 연주 버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빌리 셰릴이 프로듀싱한 이 앨범에는 베이시스트 밥 무어, 색소폰 연주자 부츠 랜돌프, 기타리스트 제리 케네디, 피아니스트 빌 퍼셀, 드러머 D.J. 폰타나와 버디 하먼, 그리고 보컬리스트 조던에어스 등 여러 세션 뮤지션들이 참여했습니다. 무어는 이 앨범에서 자신의 깁슨 슈퍼 400 기타를 연주했습니다. 샘 필립스가 이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 된 후, 무어는 선 레코드에서 해고당했습니다. 앨범은 내슈빌의 컬럼비아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습니다. 앨범 제목이 거창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키스 리처즈는 "Heartbreak Hotel"에서 무어의 기타 연주를 듣고 자신도 스코티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레코딩 정보

1964년 초 테네시주 내슈빌의 컬럼비아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습니다. 빌리 셰릴이 프로듀싱했습니다.

참여 뮤지션

음악적 의의

이 앨범은 스코티 무어의 유일한 솔로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히트곡들을 연주곡으로 편곡한 그의 기타 연주를 통해 곡에 대한 그의 기여도를 부각시킨다. 무어의 기타 스타일은 키스 리처즈, 에릭 클랩튼, 조지 해리슨 등 수많은 기타리스트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앨범 제목인 "세상을 바꾼 기타"는 스코티 무어 본인조차 거만하다고 여겼다. 이 앨범 발매로 인해 스코티 무어는 선 레코드의 샘 필립스에게 해고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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